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6.6℃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6.3℃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20.2℃
  • 맑음울산 17.8℃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18.1℃
  • 맑음부산 17.8℃
  • 맑음통영 16.8℃
  • 맑음고창 15.9℃
  • 맑음제주 17.2℃
  • 맑음진주 21.2℃
  • 맑음강화 9.8℃
  • 맑음보은 18.0℃
  • 맑음금산 17.5℃
  • 맑음김해시 20.3℃
  • 맑음북창원 20.8℃
  • 맑음양산시 21.8℃
  • 맑음강진군 18.3℃
  • 맑음의령군 19.7℃
  • 맑음함양군 19.5℃
  • 맑음경주시 20.1℃
  • 맑음거창 19.1℃
  • 맑음합천 20.6℃
  • 맑음밀양 21.3℃
  • 맑음산청 19.7℃
  • 맑음거제 16.1℃
  • 맑음남해 19.9℃
기상청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함안군지회, 연말 맞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 전개

- 저소득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900장 전달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함안군은 한국자유총연맹 함안군지회(지회장 김대홍)가 18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난방 여건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3가구에 각 300장씩 총 900장의 연탄(9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연맹 회원들은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들의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어주고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홍 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함안군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함안군지회는 평소에도 봉사활동과 이웃돕기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박형준 부산시장, “골든타임 지키는 도시로”… 광역 지자체 최초,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 개최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제일 먼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체 수행기관(17곳)에 전용 차량을 100퍼센트(%) 구축을 완료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지역사회 예방적 돌봄의 차원에서 상시 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에 디지털 장비를 설치해 화재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하는 사업이다. 구·군의 17개 기관이 사업을 수행하며, 독거노인·중증장애인 1만 9천여 세대에 안전장비를 설치해 2025년 한 해 동안 응급 호출 발생 약 1천200여 건에 대해 응급관리요원을 출동시켰다. 특히, 이번 전용 차량 100퍼센트(%) 구축은 지역 내 향토기업인 에스비(SB)선보㈜와 ㈜파나시아의 기부금으로 완성돼, 취약계층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력 모델로서 그 의미가 크다. ▲2025년 7월 에스비(SB)선보㈜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0곳에 전용 차량 지원을 위한 1억 7천만 원을 기부했고, ▲2025년 9월 ㈜파나시아가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