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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운영위원 위촉, 올해 추진사항 및 향후 사업계획 등 논의

 

[경남도민뉴스=나희준 기자] 밀양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취약계층 아동 통합서비스 지원사업에 대한 자문과 제반 지원 방안에 대한 사항, 지역자원 발굴 및 사업지원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원 11명을 신규 위촉했으며, 2025년 사업 추진 실적과 및 2026년 추진계획, 지역자원 연계 방안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은 190명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와 4개 분야 29개 사업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내년에는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발굴을 위한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등 취약아동 보호와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각 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리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은 앞으로의 드림스타트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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