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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소년회관 교류활동 ‘소중한 풍경 속으로 We Go’

경주월드에서 문화체험하며 1년간의 활동 마무리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주최한 2025 양산시청소년회관 교류 활동 [소중한 풍경 속으로 ‘We Go’] 활동이 지난 20일 3차 활동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활동은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 간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친목과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으며, 지난 10월 18일 1차, 11월 16일(일) 2차 활동에 이어 3차례에 걸쳐 총 130여 명의 청소년이 경주월드에서 문화체험을 하며 활발한 연간 활동의 결실을 보았다.

 

이번 [소풍 We Go]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1년간 활발히 활동해 온 핵심 인재들이다.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양산시청소년의회, 양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 등 청소년 자치 기구 소속 위(의)원부터 청소년문화예술단의 축제기획단, 록밴드, 댄스단, 합창단, 극단, 뷰티단, 자원봉사단, 미디어기획단의 단원까지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연간 자신의 분야에서 열정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왔으며, 이번 경주월드 문화체험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함께 즐기고, 공원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더욱 끈끈한 관계를 형성했다.

 

양산시청소년회관 관계자는 “이번 [소풍 We Go] 활동을 통해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한데 모여 소통하고 교류하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사회성을 함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청소년회관은 2026년을 함께할 새로운 청소년 활동가를 대규모 모집한다.

 

양산시의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양산시청소년참여기구는 양산시청소년의회는 2026년 1월 22일까지,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2026년 1월 29일(목)까지 모집한다.

 

음악, 댄스, 연극,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끼와 열정을 펼칠 청소년문화예술단 (합창, 댄스, 록밴드, 극단, 뷰티단, 미디어기획단, 축제기획단, 자원봉사단)의 신규 단원은 2026년 1월 15일(목)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양산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라며, 자세한 모집 요강은 양산시청소년광장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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