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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사들,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8편 입상

1등급 3편, 2등급 2편, 3등급 3편 수상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지역 교사들이 교육부 주관 ‘2025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전국대회에서 다수 입상했다.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교사의 자발적 수업 혁신 지원하고 교수학습 모형 발굴해 다양한 혁신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열리는 대회다.

 

올해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이 주관한 지역 예선 대회에는 총 22편의 연구 사례가 접수됐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13편의 우수 사례가 울산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품됐고, 이 중 8편(초등 5편, 중등 3편)이 입상했다.

 

등급별로 1등급 3편, 2등급 2편, 3등급 3편이다.

 

이번 대회 시상식은 오는 7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다. 입상한 교원에게는 교육부장관상 수여와 연구 실적 평정점이 부여되며, 우수 입상자에게는 선진사례 연수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교사들의 혁신 수업 역량을 키우고 연구대회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해마다 초중등 우수 입상자를 강사로 초청해 사례 공유 등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송명숙 원장은 “앞으로도 이번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대회 참여로 학생과 교사 모두가 성장하는 울산교육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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