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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일반계고 신입생 배정 기준번호 공개 추첨

7일 합격자 발표, 23일 배정 결과 발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5일 오후 2시 집현실에서 2026학년도 후기 일반계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기준번호를 공개 추첨했다.

 

이날 공개 추첨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이필재 교육국장, 교직원 대표 2명, 학부모 대표 2명, 학생 대표 2명 등 모두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각 숫자 하나씩을 무작위로 추첨해 총 8자리의 기준번호를 완성했다.

 

울산교육청은 이날 확정된 기준번호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후기 일반계고 합격생들을 배정한다.

 

배정 원칙에 따라 전체 합격자의 60%는 희망 학교를 반영해 추첨으로 배정한다.

 

이 중 전체학군은 20%, 거주학군은 40%를 적용한다.

 

나머지 40%는 학생의 주소지를 기준으로 통학 거리와 교통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정한다.

 

후기 일반계고 합격자는 오는 7일에 발표하며 최종 배정 학교는 오는 23일 시교육청 누리집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해마다 기준번호 추첨식을 공개해 고등학교 배정에 대한 신뢰와 이해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입 배정 방법과 절차를 공개해 투명하고 공정한 배정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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