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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직원 대상 회의 촉진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다 함께 참여하는 열린 회의 문화 만든다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구성원의 주체적 참여를 확대하고 조직 실행력을 높이고자 열린 회의 문화 조성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15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지원청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장과 도약의 디딤돌: 열린 회의 문화’을 주제로 회의 진행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본청과 직속기관, 지원청 팀장급과 장학사, 6급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더가능연구소 엄관용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형식적인 회의에서 벗어난 생산적인 회의 문화 조성을 위한 ‘다 함께 참여하는 효과적인 회의 진행 방법’을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회의 촉진자의 역할과 다양한 회의 상황을 가정한 실습 과정에서 참여를 이끄는 질문법, 의사결정 과정 설계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회의 운영 기법을 익혔다.

 

또한 만다라트 기법을 활용한 ‘나만의 회의 도구 만들기’ 활동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회의 구조화 방법과 진행 요령을 배웠다.

 

참석자들은 2월 중 각 부서에서 열리는 ‘부서 다모임’에서 촉진자의 역할을 맡아 회의를 주도할 예정이다.

 

천창수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열린 소통 환경을 조성하고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모임 활성화로 직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유연하고 생산적인 조직 문화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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