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5℃
  • 맑음강릉 10.7℃
  • 박무서울 2.8℃
  • 흐림대전 1.2℃
  • 연무대구 7.4℃
  • 맑음울산 11.0℃
  • 맑음창원 9.1℃
  • 박무광주 5.5℃
  • 맑음부산 15.0℃
  • 맑음통영 12.3℃
  • 맑음고창 4.2℃
  • 맑음제주 15.3℃
  • 맑음진주 7.8℃
  • 흐림강화 -0.2℃
  • 구름많음보은 -0.8℃
  • 맑음금산 0.3℃
  • 맑음김해시 11.9℃
  • 맑음북창원 10.4℃
  • 맑음양산시 10.7℃
  • 맑음강진군 7.8℃
  • 맑음의령군 6.3℃
  • 맑음함양군 5.2℃
  • 맑음경주시 9.0℃
  • 맑음거창 4.2℃
  • 맑음합천 7.2℃
  • 맑음밀양 8.4℃
  • 맑음산청 4.6℃
  • 맑음거제 10.1℃
  • 맑음남해 8.4℃
기상청 제공

전북교육청, 투명성·책임성 높이는 2026년 자체감사 본격 시행

올해 종합감사 53개 기관 대상… 사전 예방 및 현장지원 중심에 초점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의 다양성과 감사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현장 지원 및 예방 감사로 전북교육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소통과 참여로 공정하고 투명한 전북교육’을 비전으로 삼아 ‘2026년 전북교육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자체감사는 현장지원 중심의 예방감사와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을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전북교육 실현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교육현장과 소통하는 열린 감사 △현장 지원 중심의 사전예방 감사 △자율적 내부 부패통제 시스템 강화 △적극행정 조직문화 조성 및 공직기강 확립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종합감사는 감사주기(3년) 및 기관(학교) 규모 등을 고려해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총 53개 기관(학교)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학교 스스로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학교업무 전반을 감사하고 그 결과에 대해 자율적으로 시정·개선하는 ‘학교자율형 종합감사’도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 외에도 특정감사, 복무감사, 민원·사안조사, 사이버감사, 일상감사, 계약심사 등 다양한 유형의 감사를 병행해 감사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감사원이 실시한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 ‘성과향상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 표창을 받았다.

 

전북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에는 감사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연수와 기관 및 학교의 눈높이에 맞춰 예방감사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홍열 감사관은 “교육 비리를 원천 차단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소통하며 공정하고 청렴한 감사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