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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 본격 가동

상생일자리·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추진, 민생 경제 활력 제고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정읍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시는 지난 5일부터 ‘상생일자리 사업’을 통해 130명의 시민을 선발, 관내 95개 사업장에 배치해 운영 중이다.

 

오는 4월 30일까지 80일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역 내 공공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시는 더 많은 시민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상생일자리 사업 참여자 13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시립미술관 내·외부 환경 정비 등 9개 사업이며, 신청 기간은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7일간이다.

 

선발된 인원은 2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48일간 근무하게 된다.

 

이와 함께 지역 자원을 활용해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왕솔밭공동체 정원 관리 등 총 4개 사업 분야에서 9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이들의 근무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구직등록증을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공공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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