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5.8℃
  • 연무서울 13.8℃
  • 맑음대전 14.0℃
  • 맑음대구 15.8℃
  • 맑음울산 16.3℃
  • 맑음창원 16.4℃
  • 맑음광주 14.7℃
  • 맑음부산 16.4℃
  • 맑음통영 17.3℃
  • 맑음고창 13.5℃
  • 맑음제주 15.6℃
  • 맑음진주 16.2℃
  • 맑음강화 12.2℃
  • 맑음보은 13.8℃
  • 맑음금산 14.6℃
  • 맑음김해시 16.6℃
  • 맑음북창원 16.5℃
  • 맑음양산시 18.0℃
  • 맑음강진군 16.2℃
  • 맑음의령군 16.7℃
  • 맑음함양군 15.6℃
  • 맑음경주시 16.0℃
  • 맑음거창 16.0℃
  • 맑음합천 18.0℃
  • 맑음밀양 17.3℃
  • 맑음산청 16.2℃
  • 맑음거제 17.0℃
  • 맑음남해 16.6℃
기상청 제공

양산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연세빛가정의학과의원, 더바른내과의원 2개소 참여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29일 연세빛가정의학과의원, 더바른내과의원(2개소)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 및 지정심사위원회 결과에 따라 선정됐으며, 협약 체결 직후인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 방문진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지역 내 돌봄자원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이는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정미 보건소장은 “앞으로 참여 의료기관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인력 관리 및 교육, 현장 중심의 실질적 협력을 강화해 장기요양 수급자가 병원이 아닌 가정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