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0.3℃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4.0℃
  • 맑음울산 4.8℃
  • 맑음창원 5.8℃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7.4℃
  • 맑음통영 7.0℃
  • 구름조금고창 0.9℃
  • 구름조금제주 5.2℃
  • 맑음진주 6.5℃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1.4℃
  • 맑음김해시 6.8℃
  • 맑음북창원 6.3℃
  • 맑음양산시 7.3℃
  • 구름조금강진군 2.8℃
  • 맑음의령군 5.2℃
  • 구름조금함양군 2.9℃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창 3.6℃
  • 맑음합천 6.3℃
  • 맑음밀양 5.9℃
  • 맑음산청 3.5℃
  • 맑음거제 5.0℃
  • 맑음남해 5.4℃
기상청 제공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신년맞이 주요 기업체 현장 방문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4일부터 1월 29일까지 조선업 등 지역제조업 현안을 점검하고 노사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내 주요 기업체와 노동조합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조선업 경기 회복에 따른 생산 확대 국면에서 인력 수급 불균형, 숙련 기능 인력 부족, 산업안전 강화 등 현장의 주요 과제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청장은 기업 생산 현장과 노조를 찾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기업체와의 만남에서는 협력업체 인력난과 외국인 근로자 활용에 따른 현장 관리 문제, 지역 인재 유입 확대와 숙련 인력 양성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노동조합과의 자리에서는 하청 노동자를 포함한 고용 안정, 장시간 노동 개선, 중대재해 예방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동구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현장 노동자의 안전과 숙련도에서 출발한다”라며 “노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인력양성, 산업안전, 노동복지 분야에서 지자체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