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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 때리는 그녀들] ’나미춘’ 윤태진 “내 역할 다할 수 있게 악으로 깡으로 뛰어 보겠다” 악바리 각오

‘악바리 파이터’ 윤태진X’국가대표 레슬링 선수’ 장은실X’04년생 메이저리거’ 박주아까지!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B조 두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압도적인 신장’을 앞세운 ‘FC구척장신’과 ‘막강한 근력’을 무기로 한 ‘FC스트리밍파이터’가 불꽃 튀는 접전을 펼친다. ‘골때녀’ 대표 ‘피지컬 강팀’인 이들은 상대 전적 ‘4전 2승 2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황. 또한 두 팀 모두 리빌딩을 통해 대대적인 선수 변혁을 마친 만큼, 이번 역시 예측 불허한 경기가 예상되는데. 과연 업그레이드된 전력으로 다시 만난 두 팀의 맞대결 속에서, 진정한 ‘피지컬 강자’로 올라설 팀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FC스트리밍파이터는 뉴 페이스들이 대거 투입되며 한층 더 탄탄해진 ‘완성형 파이터 군단’을 구축했다. 최근 피지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과 미국 여자 프로야구 리그(WPBL)에 발탁된 ‘메이저리거’ 박주아, 그리고 FC아나콘다 출신 ‘모드리춘’ 윤태진이 그 주인공이다. ‘골 때리는 오디션’ 당시 여러 감독의 극찬을 받았던 장은실과 박주아가 정식 리그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골때녀’ 최연소 선수인 박주아는 경기 중 막내답지 않은 노련한 테크닉을 선보이며, 관중석으로부터 “스트리밍파이터의 새로운 미래가 등장했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 ‘악바리 나미춘’ 윤태진 역시 “내 역할을 다할 수 있게 악으로 깡으로 뛰어 보겠다”라며 파이터에 걸맞은 각오를 전했다. 과연 세 선수의 합류가 FC스트리밍파이터에 값진 승리를 안겨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C스트리밍파이터의 새 사령탑 조재진 감독은 ‘최장신 피지컬’ FC구척장신을 잡기 위해 기존에 추구하던 빌드업 축구 대신 과감한 변화를 택했다. 바로 공수 모두 소화 가능한 선수 구성을 활용한 ‘무한 포지션 스위칭’ 전술을 가동하는 것. 이를 위해 조재진 감독은 선수들에게 전매특허인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주문하며, 무자비한 ‘닥공 축구’를 예고했다. 여기에 ‘피지컬 승부사’ 장은실을 골키퍼로 기용하는 파격 카드까지 꺼내 들었다. 이에 장은실은 레슬링으로 다져진 하체 힘과 균형감각으로 골문을 철저히 봉쇄할 예정이라는데. 과연 스트리밍파이터의 과감한 전술 변화가 경기 흐름을 뒤흔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전력 보강을 마친 FC스트리밍파이터의 새로운 출발은 오늘(4일) 밤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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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운명의 3차전이 다가왔다! 대한민국vs대만, ‘배수의 진’ 결전 펼친다! MBC,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 오승환X정민철X김나진 도쿄 현지 생중계!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대한민국이 8강 진출을 향한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다. MBC는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대만의 WBC 1라운드 3차전 경기를 도쿄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앞서 열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11-4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2차전에서 만난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6-8로 아쉽게 패하며 현재 조별리그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이 때문에 오늘(8일) 열리는 대만과의 3차전은 대한민국의 8강 진출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평가된다. 대표팀이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MBC 중계진의 활약 역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승환 해설위원은 선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냉철한 분석과 함께 정확한 예측이 담긴, 이른바 ‘작두 해설’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KBO 레전드 투수 정민철 해설위원의 깊이 있는 경기 분석, 그리고 김나진 캐스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