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5.1℃
  • 맑음대전 -1.2℃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2.8℃
  • 맑음창원 3.6℃
  • 구름많음광주 -2.4℃
  • 맑음부산 3.7℃
  • 맑음통영 2.9℃
  • 구름많음고창 -3.9℃
  • 제주 1.7℃
  • 맑음진주 2.7℃
  • 맑음강화 -6.2℃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2.2℃
  • 맑음김해시 3.7℃
  • 맑음북창원 3.3℃
  • 맑음양산시 4.3℃
  • 흐림강진군 -1.1℃
  • 맑음의령군 2.7℃
  • 맑음함양군 -0.2℃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창 0.3℃
  • 맑음합천 3.1℃
  • 맑음밀양 2.6℃
  • 맑음산청 0.2℃
  • 맑음거제 3.3℃
  • 맑음남해 2.1℃
기상청 제공

함양군 부군수, 함양국유림관리소 방문 산불 대응 협업 체계 점검

산불 초동 대응 체계 확인 통해 ‘안전한 함양’ 구축 박차

 

[경남도민뉴스=장광동 기자] 함양군은 2월 4일, 양상호 부군수가 함양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 체계와 초동 대응 시스템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발생 시 기관 간 공조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부군수는 이날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들과 함께 산불 발생 상황 전파 체계, 초동 출동 절차, 현장 지휘 체계 등을 확인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함양군과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초기 단계부터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양상호 부군수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군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 시기를 대비해 현장 중심 점검과 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