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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정책기획단, 사례집 출간기념 공유회 열어

민선8기 정책기획단 원탁토의 기록…3년 반 정책 구상 과정 공유

 

[경남도민뉴스=최현인 기자] 광주 광산구가 지난 11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민선8기 정책기획단 원탁토의(밥상토론) 사례집인 ‘질문하는 행정, 변화하는 도시’ 출간 기념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사례 전달을 넘어 ‘밥토’가 지향한 혁신 철학을 공직사회에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밥토’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광산구 정책기획단 위원들이 식사 자리에서 현안을 논의하는 광산구만의 독창적인 토론 문화다.

 

이날 사례집 집필에 참여한 정책기획단 위원들의 주제 발표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3년 반 동안 축적된 내용이 어떻게 정책으로 구상됐는지 과정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자들과 함께 사례집에 담긴 주요 의제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광산구 관계자는 “밥토를 통해 정책기획단이 직접 기록하고 엮어낸 사례집은 광산구의 지식 행정을 이끄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며 “축적된 혁신의 기록이 공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발전을 견인하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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