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6.5℃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0.7℃
  • 구름많음울산 3.3℃
  • 맑음창원 5.3℃
  • 맑음광주 0.9℃
  • 흐림부산 6.4℃
  • 구름많음통영 5.0℃
  • 맑음고창 -3.6℃
  • 흐림제주 8.1℃
  • 구름많음진주 -1.9℃
  • 구름많음강화 0.5℃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3.9℃
  • 흐림김해시 4.2℃
  • 구름많음북창원 3.9℃
  • 흐림양산시 3.6℃
  • 구름많음강진군 0.0℃
  • 구름많음의령군 -3.5℃
  • 구름많음함양군 -2.2℃
  • 구름많음경주시 -2.5℃
  • 구름많음거창 -3.4℃
  • 구름많음합천 -1.6℃
  • 구름많음밀양 0.4℃
  • 구름많음산청 -1.4℃
  • 구름많음거제 4.0℃
  • 구름많음남해 4.4℃
기상청 제공

양산시, 전통시장 현장 소통 및 물가안정 캠페인

남부시장서 명절 물가 잡고 상생의 장 전개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산시, 남부시장 번영회 및 상인회, 소비자 단체, 물가 모니터 요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울러 시는 2월 2일부터 2월 18일까지 3주간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을 지정하여 ▲설 성수품 가격 동향 ▲가격표시제 이행 ▲원산지 표시 ▲식품위생 분야 등을 집중 점검 관리 중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고물가 시대에도 부담 없이 명절을 준비하고, 전통시장이 주는 정과 활기를 느끼며 뜻깊은 설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