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7.3℃
  • 맑음서울 6.8℃
  • 맑음대전 5.1℃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6.8℃
  • 맑음창원 7.2℃
  • 맑음광주 6.8℃
  • 맑음부산 9.0℃
  • 맑음통영 8.7℃
  • 맑음고창 7.3℃
  • 맑음제주 8.4℃
  • 맑음진주 1.7℃
  • 맑음강화 7.5℃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0.7℃
  • 맑음김해시 6.6℃
  • 맑음북창원 8.2℃
  • 맑음양산시 5.0℃
  • 맑음강진군 2.3℃
  • 맑음의령군 1.0℃
  • 맑음함양군 -0.8℃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창 -0.5℃
  • 맑음합천 3.4℃
  • 맑음밀양 2.3℃
  • 맑음산청 1.2℃
  • 맑음거제 9.7℃
  • 맑음남해 5.0℃
기상청 제공

북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억원 융자 지원

3월 13일부터 상반기 접수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북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1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상·하반기 각 50억원 규모로, 북구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금 6천만원에 대한 이자차액 보전금 2%를 2년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와 울산경제진흥원의 추천서를 받은 뒤 8개 금융기관(경남, 농협, 신한, 국민, 부산, 우리, 하나, 기업)에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3월 13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경영안정자금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