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1.3℃
  • 구름많음강릉 7.0℃
  • 연무서울 2.8℃
  • 대전 5.2℃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10.5℃
  • 맑음창원 11.7℃
  • 구름많음광주 5.9℃
  • 맑음부산 11.8℃
  • 맑음통영 11.3℃
  • 흐림고창 3.6℃
  • 흐림제주 9.6℃
  • 맑음진주 9.2℃
  • 구름많음강화 2.4℃
  • 구름많음보은 4.0℃
  • 흐림금산 4.3℃
  • 맑음김해시 12.2℃
  • 맑음북창원 11.8℃
  • 맑음양산시 11.9℃
  • 구름많음강진군 7.9℃
  • 맑음의령군 9.6℃
  • 구름많음함양군 6.5℃
  • 맑음경주시 8.6℃
  • 구름많음거창 5.7℃
  • 맑음합천 9.4℃
  • 맑음밀양 10.4℃
  • 구름많음산청 5.9℃
  • 맑음거제 10.8℃
  • 맑음남해 9.9℃
기상청 제공

전북자치도, 체육 꿈나무 발굴에 2억5,000만 원 지원

체육진흥기금운용심의회 개최… 16개 종목 꿈나무 육성사업 지원 결정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체육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꿈나무 선수 발굴 및 육성 공모사업’에 신청한 16개 종목단체를 선정해 총 2억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검도, 바이애슬론, 사격, 사이클, 산악, 스쿼시, 조정, 탁구, 테니스, 펜싱, 카누, 컬링 등 기존 지원 종목 12개와 함께 루지, 배드민턴, 스키, 태권도 등 신규 종목 4개를 포함한 총 16개 종목이다.

 

선정된 종목단체에는 꿈나무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지도자 인건비, 훈련용품 및 장비 구입비, 대회 참가비 등이 지원된다.

 

도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간 체육 꿈나무 선수 육성사업을 추진해 총 105개 사업에 3,172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686명이 선수로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지역 엘리트 체육 저변 확대에도 기여해 왔다.

 

특히 사격, 스포츠클라이밍(산악), 스쿼시, 카누, 컬링, 바이애슬론, 펜싱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종목에 초‧중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다양한 종목의 선수와 동호인을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노홍석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유소년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체육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도 체육회와 종목단체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