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12.7℃
  • 연무서울 10.8℃
  • 맑음대전 11.8℃
  • 맑음대구 13.0℃
  • 연무울산 13.3℃
  • 맑음창원 14.9℃
  • 연무광주 13.7℃
  • 맑음부산 15.9℃
  • 맑음통영 15.1℃
  • 맑음고창 11.6℃
  • 맑음제주 13.3℃
  • 맑음진주 13.3℃
  • 맑음강화 10.0℃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10.7℃
  • 맑음김해시 14.7℃
  • 맑음북창원 15.8℃
  • 맑음양산시 15.3℃
  • 맑음강진군 14.5℃
  • 맑음의령군 13.0℃
  • 맑음함양군 13.3℃
  • 맑음경주시 12.8℃
  • 맑음거창 13.0℃
  • 맑음합천 13.6℃
  • 맑음밀양 14.0℃
  • 맑음산청 12.3℃
  • 구름많음거제 13.6℃
  • 맑음남해 12.3℃
기상청 제공

경남 창원컨벤션센터, 2026년 ‘CECO DAY’ 개최 '도시광장의 새로운 활력을 깨운다'

3월 18일부터 ‘K-POP 페스타 & 플리마켓’ 참가자 모집 시작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이 3월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운영된다.

 

경상남도는 창원특례시, 경상남도관광재단과 함께 CECO 야외광장 활성화를 위한 ‘2026년 CECO DAY’ 행사를 3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CECO DAY’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플리마켓, K-POP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도심형 문화 콘텐츠로 구성된다. 특히 지역 청소년과 시민이 공연과 마켓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첫 행사는 3월 28일 CECO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K-POP 랜덤플레이댄스’와 지역 청소년 공연팀 무대가 마련되며, 다양한 테마의 플리마켓도 열려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K-POP 공연팀과 플리마켓 셀러는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CEC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CECO DAY’는 ESG 경영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사회적 기업과 장애인 기업, 여성 기업 등이 참여하는 상생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하는 ‘Youth Zone’을 운영해 경제활동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4월에는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 가정 아동 등 150여 명을 초청해 공연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 센터 내부를 둘러보는 ‘CECO 팸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상남도관광재단은 3월 첫 행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이어갈 방침이다. 6월과 10월에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한 플리마켓 중심 행사를 개최하고, 9월과 11월에는 K-POP 페스타와 대규모 플리마켓을 결합해 경남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CECO DAY는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플랫폼으로, 창원컨벤션센터 야외광장을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랜드마크로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문화와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X의 사생활’, 관전 포인트 전격 공개!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성찰 #전 배우자의 새로운 인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이 오늘(17일)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예능으로, 단순한 관찰을 넘어 관계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와 삶의 흐름을 따라가며 색다른 공감과 질문을 던진다. 사랑해서 시작한 결혼이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선택한 두 사람. ‘X의 사생활’은 이별 이후의 삶을 바라보며 과거의 관계와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끈다.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혼 후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 성찰 ‘X의 사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이혼 이후의 삶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있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삶의 방식 그리고 각자의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이별을 선택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헤어질 당시에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전 배우자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