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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역아동센터 소통 간담회 개최

유희태 완주군수 센터장 13명과 현안 공유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완주군이 지역 아동 돌봄 환경 개선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장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7일 완주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장 13명이 참석해 지역아동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아동 돌봄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한 센터장들은 아동 돌봄 현장에서 느끼는 운영상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전달했으며, 완주군은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보호와 교육, 정서 지원 등을 제공하는 지역 기반 아동 돌봄시설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아동센터는 우리 지역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돌봄 기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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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X의 사생활’, 관전 포인트 전격 공개!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성찰 #전 배우자의 새로운 인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이 오늘(17일)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예능으로, 단순한 관찰을 넘어 관계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와 삶의 흐름을 따라가며 색다른 공감과 질문을 던진다. 사랑해서 시작한 결혼이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선택한 두 사람. ‘X의 사생활’은 이별 이후의 삶을 바라보며 과거의 관계와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끈다.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혼 후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 성찰 ‘X의 사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이혼 이후의 삶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있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삶의 방식 그리고 각자의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이별을 선택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헤어질 당시에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전 배우자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