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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우리동네 해맞이달맞이 운동교실과 함께 해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주 4회(월, 화, 수, 목) 운영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통영시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4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우리동네 해맞이달맞이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해맞이달맞이 운동교실은 주민들이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하고, 건강한 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생활터 중심의 새벽·저녁 시간대 프로그램으로 생활체조, 실버체조, 라인댄스 등의 다양한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5월 중순부터 주 3회, 11월 말까지 운영했으나, 추운 날씨와 어두운 환경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크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에는 시기를 앞당겨 4월부터 10월까지 주 4회(월, 화, 수, 목)로 운영한다.

 

북신해변공원,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광장, 어드벤처타워 앞 잔디광장은 오전 6시~7시, 죽림내죽도공원, 미수해양공원에서는 저녁 8시~9시에 운영하며 공휴일 및 우천 시에는 진행되지 않는다. 건강 증진에 관심이 있는 통영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가능하다.

 

또한 참여 전·후 신체 계측을 통해 비만도를 평가할 예정으로,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통영시보건소 2층 통합건강관리실을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참여자들의 건강 주변 이웃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건강은 물론 공동체 간의 유대감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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