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23일 의창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선배시민봉사단 45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자원봉사 인식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자원봉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서인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이 직접 강의를 맡아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노인자원봉사의 의의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교육으로 진행해 참여한 봉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강사가 직접 자원봉사단체 및 기관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교육에 이어 ▲26일 성산노인종합복지관 봉사자 ▲28일 창원시가족봉사단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책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선배시민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자원봉사교육은 10인 이상 자원봉사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연중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