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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에너지 위기 속 음식업 종사자 탄소중립 실천 독려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는 3월 2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된 음식업 영업자 위생교육 현장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에너지 수급 위기 속에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영업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대해 안내하고, 종사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100여 건의 참여 신청이 이어졌다.

 

특히 음식점에서 실천 가능한 △불필요한 조명 소등 △고효율 기기 사용 △적정 냉난방 온도 유지 △물 절약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서재삼 기후환경과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민 개개인의 에너지 절약과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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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원경연 민간위원장과 춘해보건대학교 김희진 총장, 정영순 교학부총장, 임현화 간호학부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복지사업 및 프로그램 추진 △사회공헌 활동 연계 및 참여 확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자원 연계 △학생 자원봉사 및 지역사회 참여 활동 연계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손을 잡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협력해 지역복지 기반을 더욱 촘촘히 다져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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