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북구는 청년 소셜리빙랩 사업에 참여할 청년단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 소셜리빙랩은 청년이 주도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 이를 해결해 나가는 활동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9~39세 북구에 거주하거나 재직하는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지원 가능하며, 지역 청년 유출 방지를 위한 참신한 연구 과제를 제시하는 팀 중 5개 팀을 선발해 팀당 최대 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팀은 4월 중 컨설팅 및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오는 11월까지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3인 이상 청년단체는 4월 10일까지 지원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북구청 경제일자리과 전화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