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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에듀테크 담당’→‘AI·디지털 담당’으로 새출발

4월 1일부터 ‘AI·디지털 담당’으로 변경… AI 시대 미래인재양성 중점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본청 미래교육과 ‘에듀테크 담당’을 4월 1일부터 ‘AI·디지털 담당’으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팀명 변경은 AI가 사회 전반의 혁신을 주도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고, 정부의 핵심 교육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다.

 

최근 교육부는 디지털교육기획관을 인공지능인재지원국으로 승격하고, 산하에 인공지능교육진흥과를 신설하는 등 부처 역량을 AI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 ‘에듀테크 담당’이 디지털 도구와 인프라 보급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로운 ‘AI·디지털 담당’은 AI를 활용한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팀명 변경을 통해 범정부 차원의 AI 3강 국가 도약 및 인공지능 시대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국정과제를 교육 현장에서 구체화하고, 정책의 책임성과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팀명 변경은 단순한 명칭 교체를 넘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에 대한 우리 교육청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새로운 이름에 걸맞게 AI 기반 맞춤형 교육 정책의 책임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우리 학생들이 AI 시대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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