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3월 30일(월) 광복로 입구 일원에서 ‘2026년 제81회 식목일 기념 꽃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광복로 일대를 아름다운 꽃거리로 조성하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구청장, 중구 의회 의원과 각 동 단체원 등 200여명의 내빈들이 참여해 3종의 봄꽃(튤립, 크리산세멈, 데이지) 약 1만본을 함께 심으며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 가꾸는 녹색도시 중구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구청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중구를 조성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녹색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