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는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고교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별 수요를 반영한 자율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준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북구 관내 9개 고등학교에서는 ▲토티의 꿈 길라잡이(경혜여고) ▲전공탐색 및 면접 특강(금곡고) ▲학습 클리닉 진로 캠프(금명여고) ▲진학 동기 부여 및 진학역량 강화(낙동고) ▲꿈탐색 UCT 프로그램(만덕고) ▲진로진학 마중물(부산백양고) ▲진로 스탠다드 프로그램(삼정고) ▲수리논술특강 및 대입 면접 특강(성도고) ▲직업체험활동 및 모의면접특강(화명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체계적으로 진학을 준비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북구는 2026년 미래 지역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EBS 전문 강사를 초빙한 입시설명회와 부산진학지원단의 학생 맞춤형 입시 멘토링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