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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진주시의회, 마지막 회기... 4년 의사일정 차분한 마무리

8일 개회 앞둔 제273회 임시회서 총 23건 안건 심의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제9대 진주시의회가 4년간의 의정활동 마무리를 앞두고 마지막 회기에 들어간다.

 

진주시의회는 그간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이후 변화된 제도 환경 속에서 의회사무국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등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며 의회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

 

또한 자치법규 정비와 예산심의, 정책 연구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청렴도 향상 등 의정 운영의 내실도 함께 끌어올렸다.

 

이 같은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마지막 회기에서도 민생과 직결된 현안들을 보다 세밀하게 점검하는 데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제273회 임시회는 8일부터 13일까지 6일 동안 의원발의 조례안 5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17건 등으로 총 23건의 안건 심의를 앞두고 있다.

 

특히 최근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과 불안한 경기 여건 속에서 지역 사회의 안정과 생활 기반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이 요구되는 가운데, 이번 임시회에서는 환경·복지·경제·교통·문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진주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다뤄지는 안건 하나하나를 면밀히 살피고, 끝까지 책임 있는 심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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