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9.2℃
  • 흐림강릉 13.4℃
  • 흐림서울 10.8℃
  • 대전 9.9℃
  • 대구 10.7℃
  • 흐림울산 14.5℃
  • 흐림창원 14.5℃
  • 흐림광주 14.8℃
  • 흐림부산 15.6℃
  • 흐림통영 16.3℃
  • 흐림고창 13.0℃
  • 흐림제주 16.5℃
  • 구름많음진주 13.9℃
  • 흐림강화 8.8℃
  • 흐림보은 9.8℃
  • 흐림금산 10.6℃
  • 흐림김해시 15.7℃
  • 흐림북창원 15.8℃
  • 흐림양산시 15.9℃
  • 구름많음강진군 13.5℃
  • 구름많음의령군 13.5℃
  • 흐림함양군 11.5℃
  • 흐림경주시 11.3℃
  • 흐림거창 10.0℃
  • 흐림합천 10.8℃
  • 흐림밀양 12.6℃
  • 구름많음산청 10.9℃
  • 흐림거제 16.1℃
  • 흐림남해 15.3℃
기상청 제공

울주군, 3회 이상 상습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울주군이 지방세를 3회 이상, 체납액 100만원 이상 체납한 상습 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관허사업 제한은 전문건설업, 식품접객업, 숙박업 등 허가 등을 받아 각종 사업을 경영하는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지방세를 3회 이상, 30만원 이상 체납한 경우 인·허가 부서에 사업의 정지 또는 취소를 요구할 수 있는 행정 제재 수단이다.

 

울주군은 이달 말까지 대상 체납자 161명(2천65건, 15억5천만원)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 등 자진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자진 납부 기한 후 미납자는 인·허가 부서에 영업 정지 또는 허가 취소를 요구한다.

 

단, 체납자의 제반 사정을 고려해 일시납이 어려운 분납 확약자는 관허사업 제한 처분을 유예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와의 조세 형평성 제고를 위해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행정 제재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울주군민이 공감하는 세무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