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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어촌뉴딜300 사업 완료지 시설물 합동점검

함덕항·비양도항 등 4개소 대상…하자 점검·사후관리 체계 구축

 

[경남도민뉴스=하형수 기자] 제주시는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와 함께 어촌뉴딜300 사업 완료지역을 대상으로 4월 중 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낙후된 어촌과 어항을 지역 특성에 맞게 개발하는 사업으로 제주시는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맺고 추진해 왔다.

 

이번 점검은 사업 완료 이후 시설물의 안전성과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하자 발생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시행된다.

 

점검 대상은 함덕항(2022년 완료), 비양도항(2022년 완료), 하우목동권역(2024년 완료)과 고내항(2024년 완료) 총 4개소다.

 

제주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 결함 발견 시 신속한 보수 조치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매년 준공 사업지를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해 어촌어항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물의 관리와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양우천 해양수산과장은 “어촌특화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물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국어촌어항공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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