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 흐림동두천 10.0℃
  • 흐림강릉 14.0℃
  • 서울 9.4℃
  • 대전 10.0℃
  • 대구 13.7℃
  • 울산 13.2℃
  • 창원 13.8℃
  • 광주 15.9℃
  • 부산 13.5℃
  • 흐림통영 14.0℃
  • 흐림고창 16.3℃
  • 천둥번개제주 19.7℃
  • 흐림진주 11.0℃
  • 흐림강화 9.4℃
  • 흐림보은 11.5℃
  • 흐림금산 10.8℃
  • 흐림김해시 13.1℃
  • 흐림북창원 15.0℃
  • 흐림양산시 15.2℃
  • 흐림강진군 16.7℃
  • 흐림의령군 11.9℃
  • 흐림함양군 13.1℃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창 11.1℃
  • 흐림합천 10.6℃
  • 흐림밀양 14.5℃
  • 흐림산청 14.4℃
  • 흐림거제 14.5℃
  • 흐림남해 15.3℃
기상청 제공

부산연극제, SPACE 119 김영화 작가 ‘배짱’으로 무대 선다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지역 연극 문화 발전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부산연극제 1인극 릴레이 ‘나, 그리고…’에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작가 김영화가 참여해 무대에 오른다.

 

김영화 작가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개인의 내면과 사회적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정체성을 탐구해 온 창작자다. 이번 작품에서는 ‘배짱’을 키워드로 내세워 인물의 내면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남구 나다소극장에서 공연되는 ‘나, 그리고…’는 1인극 형식을 바탕으로, 동일한 대본을 배우별 릴레이 방식으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한 인물의 서사를 각기 다른 해석으로 풀어내며, 동시대 개인의 삶과 선택, 그리고 ‘자기다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김영화 작가는 4월 23일 무대에 올라 ‘배짱’을 중심 키워드로 인물이 자신의 삶을 다시 선택하는 순간과 그 태도에 주목한다. 이를 통해 관객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개인의 용기와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약 55분간 진행되며, 예매는 부산연극협회 공식 예매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