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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구의 날 환경 챌린지’ 청년·가족봉사단 100명 참여

함께하는 봉사로 잇는 세대, 만드는 미래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 의창구 봉림동 한들공원 일원에서 청년봉사단과 가족봉사단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구의 날 환경 챌린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구의 날을 맞아 세대가 함께하는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환경을 개선하고 가족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공원 내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와 낙엽,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는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도로 반사경 청소를 병행해 시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했다.

 

또한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피켓 만들기와 캠페인을 진행하고, 씨앗공 만들기 및 던지기 체험활동을 통해 생활 속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특히 청년봉사단과 가족봉사단이 함께 참여한 이번 활동은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통합형 봉사활동으로,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의미를 더했다.

 

전수현 청년봉사단장은 “가족과 청년이 함께 봉사하며 공동체의 따뜻함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세대가 함께하는 자원봉사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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