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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정관박물관,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 기억해줘! 나의 흔적' 개최

4.21.부터 회당 15명 선착순 누리집 접수… 지역 역사와 나를 잇는 시간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은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4주 차 토요일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상반기 주말 교육 프로그램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 – 기억해줘! 나의 흔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국시대 무덤과 그 속에 함께 묻었던 껴묻거리를 주제로, 과거 사람들의 삶을 이해해 보고 오늘날 '나'를 기억하게 하는 흔적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시각화해 보는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먼저 이론 학습에서는 껴묻거리로 풀어보는 우리 동네 삼국시대 무덤 이야기를 통해 유물 속에 담긴 의미를 배우고, 이어지는 현장 학습에서는 상설전시실에서 실제 유물을 관찰하며 활동지 미션을 수행하는 유물 탐험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체험 활동에서는 나의 소중한 보물이나 꿈 등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그림으로 그리고 머그컵에 찍어내어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 본다.

 

교육은 ▲4월 25일 ▲6월 27일 ▲7월 25일 3차례 운영(5월 미운영)되며,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 학생으로 회당 15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각 교육일 해당 주 화요일(4.21., 6.23., 7.21.) 오전 10시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또는 시 통합예약시스템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박물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동진숙 시 정관박물관장은 “이번 '소두방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유물 속에 담긴 과거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담은 작품을 만들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지역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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