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사)거제시어촌계연합회(회장 윤길정)는 4월 22일 거제시를 찾아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세대를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연합회장, 사무국장, 임원들이 함께했으며, 거제시 어촌계연합회는 관내 어촌지역에 거주하는 어업인들로 구성된 수산단체로 해안변 청소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윤길정 회장은“중동사태와 맞물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조금이나마 마음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지원을 위해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남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