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23.2℃
  • 구름많음강릉 16.9℃
  • 맑음서울 24.1℃
  • 흐림대전 22.8℃
  • 맑음대구 19.0℃
  • 구름많음울산 15.6℃
  • 구름많음창원 18.8℃
  • 맑음광주 24.3℃
  • 구름많음부산 19.4℃
  • 맑음통영 19.8℃
  • 맑음고창 22.0℃
  • 흐림제주 16.6℃
  • 맑음진주 21.7℃
  • 구름많음강화 21.5℃
  • 구름많음보은 21.0℃
  • 구름많음금산 21.7℃
  • 맑음김해시 19.7℃
  • 맑음북창원 19.9℃
  • 구름많음양산시 19.0℃
  • 맑음강진군 21.6℃
  • 맑음의령군 20.4℃
  • 구름많음함양군 22.5℃
  • 흐림경주시 16.4℃
  • 구름많음거창 21.4℃
  • 맑음합천 21.5℃
  • 맑음밀양 19.5℃
  • 구름많음산청 20.8℃
  • 구름많음거제 18.7℃
  • 맑음남해 20.5℃
기상청 제공

남구보건소, 치매환자와 보호자 대상 낙상예방 특강 개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남구보건소는 23일 보건소에서 치매환자와 보호자 대상 낙상예방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치매환자의 낙상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호자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낙상 위험요인 이해 △가정 내 낙상 위험요소 확인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낙상예방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건소 내 노인 낙상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해 운영됐다.

 

특히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도 참여할 수 있는 균형·근력 강화 운동을 포함해 실습 중심으로 운영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낙상은 적절한 교육과 환경 개선을 통해 충분히 예방 가능한 만큼, 보호자와 환자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보호자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