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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벤트… 동백전 이용 시민 최대 5만 원 혜택!

4.27.~7.31.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동백전으로 신청 및 사용하는 시민 대상 이벤트 실시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는 동백전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으로 신청해 사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동백전으로 받아 결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1만 110명에게 최대 5만 원 상당의 정책 지원금(총 1억여 원 규모)을 지급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동백전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부산이즈굿 동백전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부산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4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동백전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합산 15만 원’ 이상 결제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1등 5만 원(10명) ▲2등 3만 원(100명) ▲3등 1만 원(1만 명)의 동백전 정책 지원금을 받는다.

 

이번 이벤트에 따른 정책 지원금은 동백전 발급 카드사(부산은행, 코나아이, 하나카드, 농협)의 후원으로 마련된다.

 

당첨 결과는 8월 중 부산이즈굿 동백전 앱과 부산이즈굿 동백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백전 앱을 참고하거나 시 중소상공인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동백전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면 경품 이벤트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백전 체크카드를 이용할 경우 전월 이용 실적(카드사별 상이)에 따라 전통시장 2퍼센트(%) 할인 등 부가 혜택이 제공되나, 동백전 캐시백은 지급되지 않는다.

 

또한 공공 배달앱 ‘땡겨요’에서 동백전 앱 결제가 가능해 ‘만나서 결제’만 가능한 일반 카드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동백전 캐시백 요율을 1월부터 월 50만 원 한도 내 최대 10퍼센트(%)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시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동백전을 통한 사용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화폐 동백전을 활용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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