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17.9℃
  • 맑음강릉 16.2℃
  • 맑음서울 18.8℃
  • 맑음대전 18.4℃
  • 맑음대구 15.7℃
  • 맑음울산 15.7℃
  • 맑음창원 16.4℃
  • 맑음광주 18.9℃
  • 맑음부산 17.9℃
  • 맑음통영 16.2℃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17.8℃
  • 맑음진주 16.7℃
  • 맑음강화 17.9℃
  • 맑음보은 15.9℃
  • 맑음금산 16.6℃
  • 맑음김해시 18.2℃
  • 맑음북창원 17.5℃
  • 맑음양산시 17.7℃
  • 맑음강진군 18.4℃
  • 맑음의령군 16.3℃
  • 맑음함양군 16.5℃
  • 맑음경주시 16.0℃
  • 맑음거창 16.0℃
  • 맑음합천 17.0℃
  • 맑음밀양 17.3℃
  • 맑음산청 15.8℃
  • 맑음거제 17.0℃
  • 맑음남해 15.7℃
기상청 제공

남원시가족센터, 다함께 프로그램 진행

고향나들이 지원 사업설명회 및 부부 소통 교육 실시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남원시가족센터는 4월 23일 고향나들이 지원사업에 선정된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다름 ON, 함께 Go'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향나들이 지원 사업설명회와 부부 의사소통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모국 방문을 앞둔 다문화 부부가 함께 참여해 언어와 문화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족 간 소통의 어려움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업설명회와 함께 진행된 ‘마술’ 체험 활동은 다문화 부부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건강한 의사소통 습관 형성과 안정적인 가족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다함께 프로그램은 ▲부부 의사소통 교육 ▲3대가 함께하는 가족 단위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옥 남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가족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