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5.6℃
  • 맑음강릉 18.5℃
  • 맑음서울 26.3℃
  • 구름많음대전 25.0℃
  • 맑음대구 20.6℃
  • 맑음울산 16.9℃
  • 구름많음창원 20.6℃
  • 맑음광주 25.4℃
  • 맑음부산 19.2℃
  • 맑음통영 21.3℃
  • 맑음고창 21.5℃
  • 맑음제주 17.7℃
  • 맑음진주 22.9℃
  • 맑음강화 22.1℃
  • 맑음보은 22.7℃
  • 구름많음금산 22.8℃
  • 맑음김해시 24.6℃
  • 맑음북창원 23.3℃
  • 맑음양산시 22.2℃
  • 맑음강진군 21.8℃
  • 맑음의령군 22.4℃
  • 구름많음함양군 22.9℃
  • 맑음경주시 18.4℃
  • 맑음거창 22.4℃
  • 맑음합천 23.2℃
  • 맑음밀양 23.5℃
  • 맑음산청 22.7℃
  • 맑음거제 18.6℃
  • 맑음남해 20.9℃
기상청 제공

김해시간호사회, 정신재활시설 ‘리본하우스’에 쌀 150㎏ 기탁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김해시간호사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18회 정기총회에서 기증받은 쌀 150kg을 김해시 소재 정신재활시설 ‘리본하우스’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리본하우스는 2020년 설립 이래 마약·알코올·도박 등 중독 문제를 겪는 이들에게 안정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으로 단주·단약을 돕는 공동생활가정이다.

 

입소자들의 재발을 방지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가정과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영미 회장은 “입소자들의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위해 작은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간호사가 중심이 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완성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리본하우스 한부식 시설장은 “김해시간호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쌀은 입소자들의 생활에 소중히 사용하고 앞으로도 중독자들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