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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현장 점검

5월 6일까지…복지상담 운영 현황·통합사례관리 운영 등 모니터링

 

[경남도민뉴스=하형수 기자] 제주시는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2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모니터링은 ▲읍면동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실태 및 적정성 점검 ▲맞춤형복지팀 의견 수렴과 현장 소통 지원 ▲고독사 위험가구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찾아가는 복지상담 운영 현황 ▲민관협력체계 구축 실태 ▲맞춤형복지팀 전담인력 배치 및 운영 ▲통합사례관리 운영실적 ▲범정부 서비스 의뢰시스템을 통한 도내 10개 보장기관 의뢰·접수 실적 ▲현장 의견수렴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

 

제주시는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가 각 읍면동에서 본래 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지원방안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안진숙 통합돌봄과장은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와 읍면동의 요청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읍면동 맞춤형복지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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