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남구 행복안전체험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안전 수칙을 배우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안전체험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6일부터 기념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체험관 안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행복안전체험관의 안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체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때 ‘#울산남구’, ‘#행복안전체험관’을 필수 해시태그로 기재해야 하며, 안내 데스크에서 게시 화면을 인증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념품으로 울산 남구의 구정 캐릭터를 활용한 ‘장생이 키캡 키링’이 제공되며, 어린이 1인당 1개씩 선착순 증정된다.
체험관 이용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행복안전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게 안전 교육에 참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안전체험관은 어린이 특화 안전체험관으로, 지진체험과 화재탈출, 교통안전 체험을 비롯해 최근 도입된 가상현실(VR)기반 안전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교육 콘텐츠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 안전교육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