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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남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는 4월 28일 오전 10시 울주군 온양읍 소재 키위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번기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성의용소방대원 30여 명이 참여해 키위 생육에 중요한 새순누르기 작업을 중심으로 농작업을 도우며 부족한 일손 해소에 나선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일손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한다.

 

참여 대원들은 농가와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농촌 일손돕기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방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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