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23일 다문화가족 및 취약·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센터는 이날 거제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기업 ㈜거제해양스포츠를 비롯해 ㈜더바름, 예비사회적기업 ㈜우리는, 밍글협동조합, 카페잠언 등 총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관내 다문화가족과 취약·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거제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다문화 가족과 취약·위기가정에 대한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