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18.7℃
  • 구름많음강릉 17.4℃
  • 구름많음서울 19.2℃
  • 흐림대전 16.9℃
  • 흐림대구 17.9℃
  • 흐림울산 16.4℃
  • 흐림창원 17.8℃
  • 흐림광주 17.7℃
  • 흐림부산 17.4℃
  • 흐림통영 17.3℃
  • 흐림고창 16.4℃
  • 제주 15.7℃
  • 흐림진주 17.7℃
  • 맑음강화 18.0℃
  • 흐림보은 16.4℃
  • 구름많음금산 16.8℃
  • 흐림김해시 17.9℃
  • 흐림북창원 17.9℃
  • 흐림양산시 19.2℃
  • 흐림강진군 16.9℃
  • 흐림의령군 18.0℃
  • 흐림함양군 18.3℃
  • 흐림경주시 17.2℃
  • 흐림거창 17.4℃
  • 흐림합천 17.3℃
  • 흐림밀양 17.7℃
  • 흐림산청 18.1℃
  • 흐림거제 17.5℃
  • 흐림남해 17.6℃
기상청 제공

달서구, 청년 자립 돕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준비 박차

 

[경남도민뉴스=백상현 기자] 대구 달서구가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시행을 앞두고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달서구는 지난 28일 자산형성 지원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하고, 사업 이해도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신청 절차, 지원 요건,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실무 내용을 심층적으로 다루며, 행정 서비스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실제 상담 상황을 고려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수행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추가로 지원금을 매칭해 목돈 마련을 돕는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올해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사업 시행에 앞서 직원들의 전문성을 충분히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년들이 제도를 통해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