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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핀테크허브 파트너스 데이' 서울서 개최… 입주기업 성장 가속화 지원

4.30. 11:00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려… 분야별 선도기업과 파트너십 구축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는 오늘(3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부산 핀테크허브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핀테크허브 입주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각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선도기업의 핵심 관계자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등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시를 비롯해 금융·투자·기업·통신 등 분야별 선도기업 파트너 9명과 부산 핀테크허브 입주기업인 ‘푸드트래블’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파트너스 데이는 부산 디지털금융의 확장 가능성을 높이고, 분야별 선도기업-핀테크허브 입주기업 간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기업가치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부산 핀테크허브 성장 방안 논의, 입주기업 사례연구 및 성공사례 공유, 네트워킹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핀테크허브 입주기업인 ‘푸드트래블(대표 박상화)’에 대한 심층 사례연구를 통해 사업모델 분석과 함께 선도기업 파트너들이 직접 성장 전략을 제언하고 자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실질적인 맞춤형 성장 지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 핀테크허브는 2024년부터 '부산 핀테크허브 파트너스 데이'를 운영하여, 입주기업의 성장 가속화를 위한 전략 수립 자문과 운영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상시 지원과 금융, 투자, 통신, 플랫폼,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선도기업 핵심 관계자(키맨)와 입주기업을 연계해 협업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지난해(2025년)에는 입주기업 3개사(맵시, 뉴아이, 한국자산매입)가 분야별 선도기업들과 비즈니스모델 전략 자문 및 향후 디지털금융 분야 등에 대한 협업 가능성을 논의한 바 있다.

 

시는 올해 1회차 서울 행사를 시작으로 7월(부산), 10월(서울), 12월(부산) 등 분기별로 파트너스 데이를 지속 개최하여 입주기업과 선도기업 간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유치, 사업모델 고도화, 시장 확장 등 기업의 성장 가속화를 지원하고, 부산 핀테크허브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진수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이번 파트너스 데이는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선도기업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입주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역량 있는 입주기업들이 대기업 및 투자사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며, 부산 핀테크허브가 디지털 금융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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