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4.0℃
  • 구름많음강릉 -1.1℃
  • 서울 -1.4℃
  • 대전 -2.1℃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2.2℃
  • 맑음창원 -1.4℃
  • 맑음광주 -2.1℃
  • 맑음부산 0.3℃
  • 맑음통영 -0.5℃
  • 구름많음고창 -4.2℃
  • 맑음제주 3.4℃
  • 맑음진주 -6.4℃
  • 흐림강화 -3.1℃
  • 구름많음보은 -6.1℃
  • 맑음금산 -6.5℃
  • 맑음김해시 -2.0℃
  • 맑음북창원 -1.8℃
  • 맑음양산시 -3.9℃
  • 맑음강진군 -5.7℃
  • 맑음의령군 -7.9℃
  • 맑음함양군 -7.0℃
  • 맑음경주시 -7.1℃
  • 맑음거창 -8.0℃
  • 맑음합천 -4.9℃
  • 맑음밀양 -6.9℃
  • 맑음산청 -6.0℃
  • 맑음거제 -2.3℃
  • 맑음남해 -1.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산청읍권역 맞춤형복지팀, 주민속으로 출발

산청읍행정복지센터로 개편하고 복지서비스 종합 지원

(산청/정우태 기자) = 산청군 산청읍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청읍사무소(읍장 오수환)는 지난 1일 산청읍행정복지센터로 개편하고 산청읍권역 맞춤형복지팀을 신설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산청읍권역 맞춤형복지팀은 산청읍을 중심으로 오부면, 생초면, 금서면 4개 읍면을 한 권역으로 묶어 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찾아오는 민원인의 신청접수에 그치지 않고 먼저 찾아가 복지대상자를 발굴·상담하고,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는 민간자원을 활용해 폭 넓게 지원할 방침이다.

오수환 읍장은 “민과 관이 함께하는 유기적 복지허브체계를 정착시켜, 산청군 북부지역의 복지의 중심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