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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매일시장에서 박찬일 셰프와 소머리국밥 어때요

영암군, 7일 저녁 요리 콘서트 개최…지역 대표 먹거리 개발 나선다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영암군이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영암읍 매일시장 거리에서 대표 먹거리 개발 요리 콘서트 ‘박찬일 셰프와 밥먹자’를 개최한다.

 

이날 요리 콘서트는 지역 상권 활성화, 음식거리 조성 등을 위한 행사로, 박찬일 셰프를 초청해 이뤄진다.

 

영암군은 이번 요리 콘서트가 영암군의 특산물과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대표 먹거리 개발로 지역 상권과 경제 활성화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지역주민과 요식업 종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가성비 높은 음식을 새롭게 발굴해 입점까지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박 셰프는 이날 영암 특산물과 지역 식재료로 국밥 요리 강연을 진행하는데, 영암 한우로 만드는 소머리국밥이 주제다.

 

강연 후에는 박 셰프의 특별 레시피로 만든 소머리국밥 시식회, 요리 평가가 이어진다.

 

영암군은 소머리국밥에 이어 퓨전 이탈리안 음식, 생선구이 등 다양한 요리 콘서트도 추진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대통령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영암한우로 박찬일 셰프가 만든 소머리국밥을 함께 나눠 먹고, 우리 음식의 전국화와 매일시장의 활성화를 함께 이야기해보는 요리 콘서트에 많은 분들과 함게 하고 싶다”고 전했다.

 

영암군은 매일시장이 있는 영암읍 중앙로 일대를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신청해 올해 4월 승인받다 상권 활성화 사업의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 ‘상권전략수립’ ‘대표먹거리 및 레시피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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