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2.9℃
  • 흐림강릉 6.6℃
  • 박무서울 3.4℃
  • 흐림대전 3.4℃
  • 흐림대구 4.7℃
  • 구름많음울산 6.1℃
  • 맑음창원 5.5℃
  • 연무광주 4.1℃
  • 맑음부산 7.4℃
  • 맑음통영 8.1℃
  • 맑음고창 5.0℃
  • 구름조금제주 11.0℃
  • 맑음진주 4.7℃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1.6℃
  • 맑음김해시 5.4℃
  • 맑음북창원 5.9℃
  • 구름조금양산시 7.3℃
  • 맑음강진군 6.5℃
  • 맑음의령군 5.1℃
  • 맑음함양군 5.6℃
  • 구름많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창 2.2℃
  • 구름조금합천 4.2℃
  • 구름많음밀양 5.5℃
  • 맑음산청 4.9℃
  • 맑음거제 6.2℃
  • 맑음남해 4.7℃
기상청 제공

하동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캠페인 개최

청소년이 직접 외치는 “건강한 즐거움이 진정한 행복!”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하동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9일 청소년자치기구 위원들이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청소년자치기구는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동아리로 구성되어 청소년의 권익과 권리를 위해 운영되는 조직이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참여·운영위원들의 회의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청소년의 안전을 스스로 생각하며 지키고자 하는 청소년 주도적 활동이라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이날 청소년들은 ‘건강한 즐거움이 진정한 행복!’ 구호와 함께 하동읍 전통시장 일대에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 음주·흡연·도박 예방을 강조했다.

 

향후 자치기구는 음주·흡연·도박에 관한 하동지역 청소년들의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설문지를 직접 만들어 설문조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하동여고 2학년 김아영 학생과 하동고 2학년 김효준 학생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도 사회구성원으로서, 청소년 주도 활동의 필요성을 더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전현무, 한혜진의 ‘아끼면 X 된다’ 발언에 울컥?! “기껏 명품 선물했더니…지겨워”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자녀 대표’ 전현무X한혜진X임형주는 격하게 공감한다. 2월 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39년 차 배우 전수경과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일상이 담긴다. 전수경은 홀로 사는 아버지의 집을 방문했다. 봉투, 물통, 박스 등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에 전수경은 “왜 이렇게 모았어요? 수집하셔요?”라며 잔소리를 폭발시켰다.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이라는 어려운 시기까지 직접 살아낸 전수경의 아버지는 절약이 몸에 밴 습관으로 무엇 하나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었다. 전수경은 “버리고 싶은 게 많은데 참은 거다. 아빠의 생활 습관, 삶을 존중해야겠다고 결심했는데 막상 만나면 잔소리하게 된다”며 아버지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진 씨는 어머니한테 잔소리하는 편이에요?”라고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자꾸 아끼고 그래서 ‘아끼다 똥 된다’고 하게 되더라”며 잔소리 경험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나는 똥이 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