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11.0℃
  • 연무서울 11.3℃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5.4℃
  • 연무울산 11.5℃
  • 맑음창원 13.0℃
  • 맑음광주 14.2℃
  • 연무부산 13.0℃
  • 맑음통영 12.5℃
  • 맑음고창 6.7℃
  • 구름많음제주 12.6℃
  • 맑음진주 11.3℃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11.8℃
  • 맑음금산 13.6℃
  • 구름많음김해시 13.1℃
  • 구름많음북창원 14.9℃
  • 구름많음양산시 12.3℃
  • 구름많음강진군 12.7℃
  • 구름많음의령군 11.9℃
  • 맑음함양군 12.0℃
  • 맑음경주시 11.5℃
  • 맑음거창 12.4℃
  • 맑음합천 13.5℃
  • 구름많음밀양 12.6℃
  • 맑음산청 15.1℃
  • 맑음거제 14.7℃
  • 맑음남해 11.7℃
기상청 제공

하동군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고추장 1천 통 담가 이웃들에게 나눔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하동군새마을부녀회(회장 장영숙)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새마을공동체작업장에서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동군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을 비롯해 13개 읍면 부녀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고추장 1천 통을 정성스레 담가 직접 홀몸 어르신, 장애인 및 저소득층 세대와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전달했다.

 

장영숙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준비한 고추장으로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새마을부녀회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설 명절 떡국떡 전달 등을 통해 따뜻한 이웃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