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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 교사 연수‘책으로 만드는 인문학 산책 창의융합교육’실시

1월 21일,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 교사 연수 ‘책으로 만드는 인문학 산책 창의융합교육’ 실시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월 21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 교사 연수 ‘책으로 만드는 인문학 산책 창의융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의 일환으로 교사들의 독서 활동 기반 융합 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안양 관내의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수는 ▲마음 성장, 마음 소통 문학적 책 읽기 ▲관심 분야를 넓히고 탐색하는 비문학책 읽기 ▲독서 생활화를 위한 지도로 나뉘어 3부로 진행됐으며, 교사들은 독서 교육을 통한 인문학적 사고와 창의적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소설책 읽기 수업, 시집 읽기 수업, 비문학책 읽기 수업, 책쓰기 수업 등 다양한 독서 지도 방법을 탐색하며,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독서 플래너 달력 활용 및 도서관 활용 수업을 통해 독서 생활화를 촉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승희 교육장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생 중심의 인문학 교육을 확대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사들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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