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3.1℃
  • 맑음서울 12.9℃
  • 맑음대전 14.0℃
  • 맑음대구 13.8℃
  • 맑음울산 13.3℃
  • 맑음창원 14.3℃
  • 맑음광주 13.2℃
  • 맑음부산 15.3℃
  • 맑음통영 14.7℃
  • 맑음고창 11.7℃
  • 맑음제주 15.2℃
  • 맑음진주 14.4℃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2.8℃
  • 맑음금산 12.9℃
  • 맑음김해시 15.1℃
  • 맑음북창원 14.2℃
  • 맑음양산시 15.9℃
  • 맑음강진군 15.0℃
  • 맑음의령군 14.0℃
  • 맑음함양군 14.1℃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창 12.8℃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4.5℃
  • 맑음산청 13.9℃
  • 맑음거제 13.5℃
  • 맑음남해 15.0℃
기상청 제공

포천 화현면, 경로당 순회로 소통의 장 열어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포천시 화현면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화현면 내 13개 리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화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을 살피고, 바닥 청소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르신을 위한 무선 물걸레 청소기를 13개 리 경로당에 배부한 바 있다.

 

또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더욱 편안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쌀이 떨어지지 않는 경로당’ 조성을 목표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시설 개선 사항을 세심히 살펴왔다.

 

화현면은 올해도 ‘장수마을 화현’ 조성을 위한 특수 시책을 펼친다. 한의사를 초빙해 13개 리 경로당 어르신의 건강을 살피는 ‘한방으로 풀어보는 100세 인생 즐기기 프로젝트’로 어르신 건강을 살핀다.

 

배상근 화현면장은 “어르신이 살기 좋은 화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2025년 한 해 또한 어르신이 경로당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X의 사생활] 투견부부 진현근 "부부싸움 때마다 경찰 와, 전처에 맞아 안와골절...상견례 땐 뺨 맞아"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투견부부’의 감정 전쟁에 황당함을 드러내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조언으로 흐름을 단단히 잡는다. 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이후에도 이어진 파국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길연주를 보자마자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며 지난주 방송을 소환한다.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며 시작부터 ‘노필터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다. 이후 진현근이 VCR을 통해 등장, ‘소개팅 어플’로 시작된 길연주와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 결혼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풀어낸다. 그는 길연주는 몰랐던 5천만 원 빚을 고백하며 복잡했던 과거를 꺼낸다. 앞서 배우자의 빚 문제에 “진짜 돌아버린다”고 ‘격공’한 김구라는 이날은 “진현근 씨가 아주 잘못한 건 맞다”면서도 “그런데 길연주 씨도 ‘이숙캠’을 통해 (대중의) 뭇매를 맞은 이유가 있다”고 짚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