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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청년단체 한우리, 소요동행정복지센터에 백미 60포 기탁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동두천시 청년단체 한우리는 설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60포를 기탁했다.

 

청년단체 한우리는 나눔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청년들이 모여 2019년에 설립된 단체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기적으로 관내 사회복지단체에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기탁한 백미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허훈 회장은 “봉사단체 청년들의 마음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 성품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임기환 소요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한우리’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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