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0.3℃
  • 맑음대전 11.7℃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1.3℃
  • 맑음창원 11.2℃
  • 맑음광주 12.2℃
  • 맑음부산 12.6℃
  • 맑음통영 13.1℃
  • 맑음고창 11.4℃
  • 맑음제주 14.3℃
  • 맑음진주 13.0℃
  • 맑음강화 10.4℃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10.8℃
  • 맑음김해시 12.9℃
  • 맑음북창원 12.3℃
  • 맑음양산시 14.2℃
  • 맑음강진군 12.7℃
  • 맑음의령군 10.8℃
  • 맑음함양군 10.9℃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창 10.3℃
  • 맑음합천 12.8℃
  • 맑음밀양 11.9℃
  • 맑음산청 11.4℃
  • 맑음거제 12.3℃
  • 맑음남해 13.4℃
기상청 제공

파주시, 2025년 찾아가는 공동주택 순회교육 개시

단지 내 분쟁 및 위반 사항 사전 예방 노력

 

[경남도민뉴스=김미순 기자] 파주시는 지난 14일 한빛마을 5단지 관리사무소 회의실에서 올해 첫 번째 ‘찾아가는 공동주택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공동주택 순회교육'은 파주시 소속 담당 공무원이 직접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공동주택 관리에 필요한 관련 법령과 사례 등을 교육하는 것으로, 동별 대표자, 관리소장 등 공동주택관리와 관련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교육에는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3명과 관리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파주시 주택과 공동주택감사팀 소속 담당 공무원이 약 1시간 동안 공동주택 관리 법령,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 지침의 주요 사항을 설명하고 공사 및 용역 관련 입찰 시 유의 사항을 전달했다.

 

파주시는 2016년부터 매년 20회 이상 ‘찾아가는 공동주택 순회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 외에도 ‘케이(K)-아파트(APT) 모니터링’, 입주자대표회의와 공동주택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윤리교육, 소방·방범교육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단지 내 분쟁 및 위반 사항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X의 사생활] 투견부부 진현근 "부부싸움 때마다 경찰 와, 전처에 맞아 안와골절...상견례 땐 뺨 맞아"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투견부부’의 감정 전쟁에 황당함을 드러내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조언으로 흐름을 단단히 잡는다. 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이후에도 이어진 파국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길연주를 보자마자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며 지난주 방송을 소환한다.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며 시작부터 ‘노필터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다. 이후 진현근이 VCR을 통해 등장, ‘소개팅 어플’로 시작된 길연주와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 결혼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풀어낸다. 그는 길연주는 몰랐던 5천만 원 빚을 고백하며 복잡했던 과거를 꺼낸다. 앞서 배우자의 빚 문제에 “진짜 돌아버린다”고 ‘격공’한 김구라는 이날은 “진현근 씨가 아주 잘못한 건 맞다”면서도 “그런데 길연주 씨도 ‘이숙캠’을 통해 (대중의) 뭇매를 맞은 이유가 있다”고 짚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역대